영사위는 1991년 '영화와 사회를 위하여'라는 이름을 줄여 '영사위'로 창립되어 현재까지 이어져 온 숭실대학교 중앙 영화동아리입니다. 오랜 기간동안 영화를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활동을 이어왔으며, 현재는 영화 감상 및 비평, 단편 영화 제작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.
영화 감상회 및 단편 영화 제작, 자체 영화제 진행